21일 중국증시, 정부가 긴축 기조에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과 저가매수세로 상승

증시는 아시아 증시 중 나홀로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7.58포인트(1.1%) 오른 2583.52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 미국 등이 경기침체 우려에 휩싸이며 중국 정부가 긴축 기조에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과 저가매수가 유입돼 반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