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브라질증시, 유가급락에 하락

보베스파는 또다시 급락세를 보였다. 전 세계 주요 증시 약세와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컸던 탓으로 보인다. 보베스파 지수는 이달에만 12.5%, 올해 들어서는 13.7% 하락했다.한편 IMF 총재가 브라질에 대해 경기과열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세계 경제 회복세가 IMF의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나 상황이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면서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 경제가 위기를 벗어나고 있다고 해서 회복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믿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