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증시, 유럽 악재 및 북한 전쟁 세태 돌입 소식에 하락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8.51포인트(3.1%) 급락한 9459.89,
토픽스 지수도 20.19포인트(2.3%) 내린 859.82로 거래를 마쳤다.

스페인 악재에 유럽발 금융 위기가 또 다시 고개를 들며 글로벌 위기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졌다.

여기에 북한이 전쟁 세태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우려가 더해진 점도 불안감을 키웠다. 독일과 스페인 악재에 유로화가 하락하며엔고 현상이 이어진 것이 수출주에 악재로 작용, 소니와 어드반테스트가 각각 5%, 4.16% 하락하며 전체 지수 내린세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