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도증시, 유럽발 재정위기 불안감에 하락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47.07포인트(2.7%) 하락한 1만6022.48로 장을 마쳤다.

유럽발 재정위기 불안감에 신용경색 우려가 더해지면서 투심이 위축됐다. 지수 구성종목 30개 가운데 29개가 하락했다.

인도 3위 소프트웨어 수출기업인 위프로가 2.4% 하락했다.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은 6.3% 힌달코인더스트리는 5.4% 하락했다.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도 3.6% 밀렸다. 타타스틸은 4.87%, 타타 모터스는 4.6% 떨어졌다. 한편 블룸버그통신은 타타 모터스가 한국에 법인을 갖고 있어 남북한 긴장 고조 상황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