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인도증시, 노무라 증권의 긍정적 전망 호재로 상승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선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1.70% 오른 1만6666.40에 거래를 마쳤다.

노무라증권의 인도증시의 긍정적 전망이 호재로 작용했다.

노무라는 이날 은행ㆍ부동산ㆍ건설ㆍ자동차ㆍ에너지주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조정했다. 인도 최대 SUV차량과 트랙터 생산업체인 마힌드라앤마힌드라가 이틀째 상승했다. 최대 구리 아연 생산업체인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가 2주내 최대 폭으로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