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증시, 관망세가 짙어져 하락

주말을 앞두고 있는데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분위기였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13.00포인트(0.13%) 하락한 9,907.19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0.48포인트(0.05%) 내린 890.16을 기록했다.

재무상을 겸임했던 간 나오토 일본부총리가 신임총리가 결정되면서 장중 반등에 나서기도 했지만 결국 약세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