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증시, 경시 신뢰 발언 및 반발 매수세에 상승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2.22포인트(0.09%) 상승한 2,513.95로 장을 마쳤다.

벤 버냉키 의장의 경기 신뢰 발언, 독일 제조업지표 개선에다 최근 증시 약세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나왔다.

자동차를 비롯한 소비재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상하이자동차(SAIC)는 매출 증가에 힘입어 1.1% 주가가 올랐다. 산시 방송&TV네트워크는 10%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부진했다. 페르로차이나를 비롯해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교통은행 등이 약세를 보였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09.33포인트(0.56%) 상승한 1만9487.48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