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증시, 수출주 약세에 하락

피치가 영국의 재정적자 우려를 표명함에 따라,유럽위기가 확산되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98.81포인트(1.04%) 하락한 9,439.13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7.96포인트(0.93%) 내린 850.37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유로화가 약세를 보인 반면,엔화는 상승하며 수출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닛산과 혼다가 각각 3.6%, 2.82%의 하락세를 보였고, 어드반테스트와 니콘도 각각 3.23%, 2.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