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브라질증시, 中日 호재로 상승

중국의 수출 급증, 일본의 GDP 상향 수정이 브라질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며, 유럽 부채위기로 인한 경기회복 우려를 불식시켰다. 브라질 최대 철광석 수출업체인 발레는 중국의 수출 호재로 전일비 2% 상승했다. 또한, 페트로브라스도 유가 상승에 힘입어 전일비 1.2% 상승한 29.9레알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