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증시, 글로벌 경기회복 낙관론에 상승

ECB의 기준금리 동결 및 채권매입 소식과 유럽의 성장 전망치 소식에 힘입어 수출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162.60포인트(1.70%) 상승한 9,705.25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9.65포인트(1.13%) 오른 866.44을 기록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을 플러스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해외 매출이 거의 절반에 달하는 파나소닉의 주가가 전일비6.9% 급등했고, 캐논도 1.9%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 3위 구리생산업체인 미쓰비시 머터리얼은 원자재가 상승으로 3% 뛰었다. 유럽시장 비중이 높은 화낙도 1.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