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증시,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 호전으로 상승

닛케이지수는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 호전으로 상승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174.60포인트(1.80%) 상승한 9,879.85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12.12포인트(1.40%) 오른 878.56을 기록했다.

북미시장이 매출의 33%를 차지하는 닛산 자동차가 2.37% 상승했고, 21%의 매출을 창출하는 소니가 1.83% 올랐다. 대표적인 수출주인 파나소닉과 브릿지스톤도 각각 3.20%, 2.69% 상승했다. 한편, 크레딧스위스가 시장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을 조정한 도큐 부동산은 5.15%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