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증시, 철강업 투자등급 하향과 의료관련 회사들의 주가하락으로 하락

단오절 연휴를 끝내고 증시는 철강업에 대한 투자등급 하향조정과 의료 관련 회사들이 실적에 비해 고평가됐다는 분석으로 우울한 분위기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9.70포인트(0.38%) 하락한 2,560.24로 장을 마쳤다.

바오샨 철강과 허베이 철강은 1% 이상 떨어졌으며 지앙슈 헹루위 제약은 의료관련 회사들의 주가하락을 이끌었다. 시총 상위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페트로차이나 보산철강 등이 약세를 보였고 중국공상은행 중국국제항공 흥업은행 등은 올랐다.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76.25포인트(0.38%) 상승한 20,138.40으로 마쳤고,
H지수는27.05포인트(0.23%) 낮아진 11,583.50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