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증시, 경기회복 둔화 우려 부각으로 하락

닛케이는 엿새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1만선을 내줬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67.75포인트(0.67%) 하락한 9,990.40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4.90포인트(0.55%) 내린 887.48를 기록했다.

미국 주택지표의 부진 등에 경기회복이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다시 부각된 가운데 최근 연일 상승으로 누적된 피로감으로 좀 더 확인하고 가자는 분위기가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