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증시, 소비재 및 금융주 중심 하락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4.38포인트(0.04%) 하락한 9,995.02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2.84포인트(0.32%) 내린 884.64를 기록했다.

엔화 가치가 오르며 일본의 소비재, 금융주가 하락했다.

한편 이날 발효된 대출규제 강화안에 대부업체와 대형 금융주가 약세를 지속했다. 반도체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