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위안화 절상 기대감에 상승

닛케이 지수는 중국 위안화 절상 기대감을 호재로 2.4% 급등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43% 오른 1만238.01을,
토픽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2% 상승한 902.49에 거래를 마쳤다.

위안화가 절상되면 중국의 일본산 제품 수입이 증가할것으로 예상되면서 자동차주와 IT주 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다.

도요타 자동차가 1.70%, 닛산 자동차가 2.83% 올랐고,캐논도 2.78%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전체 매출 가운데 중국 비중이 제일 큰 히타치건설기계는 6.7%의 급등세를 나타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