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증시, 수출주 중심 하락

일본의 닛케이 225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내렸다. 마감가는 1.22% 내린 1만112.89를 기록했다.

중국이 23개월만에 위안절상을 단행했지만 추가적인 매수심리를 부추기지 못한 가운데 유럽 은행권의 추가부실 우려가 부각됐다. 이에 수출주가 일제히 내렸다. 캐논이 2.70% 떨어졌고 도요타와 혼다도 1% 안팎의 내림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