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브라질증시, 미국 증시 약세 영향 하락

보베스파 지수는 유럽 및 미국 증시 약세의 영향으로 개장 직후부터 완만한 내림세를 계속한 끝에 2% 가까이 떨어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한편 브라질의 월간 실업률이 7.5%를 기록해 지난 2002년 이후 최저치 행진을 계속하고 잇다고 밝혔다. 실업률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은 브라질 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를 벖어나면서 고용환경이 빠르게 개선되고 잇는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