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증시, 엔화 강세 흐름에 하락

증시는 소폭 상승에 그쳤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05% 오른 9928.34에 장을 마쳤다

엔화가 강세 흐름을 보이면서 도요타와 소니 등 대표적인 수출주의 흐름도 부진했다. 도요타는0.7% 떨어졌고, 소니도 1.1% 하락했다. 다만 스미토모 부동산 등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막았다. 그러나 저가 인식이 작용, 오후 들어 중국 증시의 오름세에 힘입어 일시 1만엔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막판 차익 매물의 출회로 소폭 상승세로 거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