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도증시,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 및 대출비용 증가 소식에 하락

증시는 하락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1.08% 떨어진 1만7509.33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가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국내적으로 이달 대출비용이 증가했다는 소식이 하락을 부추겼다.

인도 2위 대형은행이 ICICI 은행이 중국의 제조업 성장 둔화 소식으로 2.3% 하락했고 가장 큰 구리 생산업체인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스는 금속가격 하락으로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