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브라질증시, 나흘만에 상승

증시는 유럽 및 미국 증시 약세와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4거래일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보베스파 지수는 장중 한 때 60,000포인트 붕괴 직전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혼조 양상 끝에 어렵게 반등에 성공했다.

한편 상반기 브라질의 무역수지 흑자가 78억8천700만달러로 8년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