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증시,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닛케이225 지수는 이틀째 오르며 전일대비 0.69% 오른 9266.78에서 장을 마쳤다.
토픽스 지수는 0.71% 오른 836.89를 기록했다.

최근 급락세에 대한 되돌림 및 저가매수 유입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또한 마이니치신문에서 오사카 현이 대출 제한을 완화한다는 소식을 보도하면서 소비자금융회사들이 강세를 보였고 엔화가 유로대비 약세를 보인 것도 수출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소비자금융사인 에이컴이 무려 26%나 급등했고 에이컴의 모회사인 미쓰비시파이낸셜 역시 1% 이상 올랐다. 캐논과 엘피다도 상승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