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증시, 중국발 호재에 상승

증시는 엔화 강세 영향에 장 초반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중국 증시의 상승세에 장중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닛케이225지수는 0.77% 오른 9338.04를,
토픽스지수는 1.24% 상승한 847.24에 거래를 마쳤다.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화낙은 1.4% 상승했으며 건설용 중장비 생산업체 코마츠는 2.2% 올랐다. 또 다이하츠는 6.4% 급등하는 등 중국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강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