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증시,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하락

증시는 사흘 만에 하락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9% 내린 9548.11을,
토픽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1% 하락한 857.70에 마감됐다.

전날 실시된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민주당이 패배함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이 2.1%, 쓰미토모 미쓰이 금융이 2.25% 밀렸다. 소매 체인인 료힌 게이가쿠가 실적 악화 발표로 4.4%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