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브라질증시, 국제유가 하락으로 약세 마감

글로벌 기업의 실적 호재에 따른 주식시장 랠리에도 불구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 자원주와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보베스파 지수는 약세 마감했다.
한편 기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은 올해 성장률이 6.5~7%에 달할 것이라고 밝히며 경기과열 위험은 없다고 말했다. 만테가 장관의 발언은 당초 5.5~6%로 예상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사실상 상향 조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