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증시, 인텔효과 및 싱가포르 호재에 상승

증시는 인텔효과와 싱가포르의 2010년 경제성장 전망 상향 소식을 요인삼아 상승세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2% 오른 2470.44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했다.

지앙링 자동차는 올 상반기 순수입의 증가 소식으로 5.2% 상승했으며 판매 증가를 기록한 베이치 포톤 자동차도 2.1% 올랐다. 철도차량 생산업체인 차이나 CNR는 신규 주문 뉴스를 호재로 상승마감했다. 중국은행 흥업은행 초상은행 등 은행주들도 상승세를 탔다.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29.75포인트(0.64%) 상승한 2만560.81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