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및 유가,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 일로

미 연준이 연방기금금리를 1주일만에 추가로 0.5%포인트 인하하면서 금값이 최고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음.
30일(현지시간) 현재 뉴욕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선물 가격은 온스당 8.80달러 오른 939.60달러를 기록.
금선물 가격은 이날 전자거래에서 사상 최고가인 온스당 941.70달러에 도달했음.

이러한 금리인하의 파급효과는 석유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국제 유가가 미국의 50bp 금리 인하에 따른 경기진작 기대감에 5일 연속 상승.
경기진작이 에너지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됨.
뉴욕거래소에서 거래된 WTI 3월물 가격은 배럴당 69센트(0.8%) 오른 92.33달러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