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27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관련증권 신용등급 하향조정

S&P는 2700억 달러에 이르는 서브프라임 관련 증권에 대해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거나 이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

6389개의 서브프라임 담보 주택모기지채권과 1953개의 모기지담보 부채담보부증권이 이번 조치의 대상에 속함.

S&P는 "은행들은 모기지 시장 문제가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이번 조치에 따라 미국 지역은행 등으로 부실이 확산될 수 있으며, 일부 대형 유럽 은행들의 경우에도 손실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