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엔고 부담으로 약세

증시는 나흘째 약세를 보였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23% 내린 9278.83을 기록했고
토픽스 지수는 0.35% 내린 829.35를 기록했다.

엔화가 다시 강세를 재개한 것이 부담을 줬다. 최근 시장 개입 관측으로 잠시 주춤했던 엔화는 사흘만에 다시 달러대비 강세로 돌아섰다. 이 영향으로 도요타와 닛산 등이 하락세를 탔고 도시바도 0.7% 하락했다. 오바야시와 시미즈 등 건설주들도 투자등급 하향 소식에 내림세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