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인도증시, 금리인상우려 완화로 상승

증시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0.55%오른 1만977.23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라납 무케르지 장관이 식품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다며 금리인상 우려를 잠재웠다. 이에 인도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스터라이트 인더스트리스는 금속가격 상승에 따라 한달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는 조만간 첫번째 모터사이클을 발매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자 2.6% 상승해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