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증시, 미국 경제 불확실성 발언 영향 5일째 하락

증시는 벤 버냉키 의장의 미국 경제 불확실성 발언 영향으로 5일째 하락세를 보였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62% 떨어진 9220.88을 기록했고
토픽스지수는 0.53% 내린 824.98로 거래를 마쳤다.

니콘은 2.3%, 캐논은 0.75% 각각 밀렸다. 혼다 0.5% 하락, 닛산은 보합세로 각각 마감했으며 토요타자동차는 0.17% 반등에 성공했다. 엘피다 메모리는 4.4% 밀렸다. 엘피다는 미국 반도체기업인 스팬션과 제휴를 확대, 스팬션의 히로시마 공장에서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동경일렉트론도 2.8% 빠졌고 어드반테스트는 1.9%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