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 유럽의 스트레스 테스트후 글로벌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상승

증시가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5% 오른 2588.68을 기록했다.

유럽의 스트레스 테스트 후 불확실성이 제거된데다 글로벌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은 영향이 컸다.

알루미늄코프 오브차이나는 4개월래 최고치로 마감했다. 정부의 금속 생산 제한 계획이 오히려 대형 회사에 이익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중국남부철도는 계약수주 소식으로 1.1% 올랐다. 하지만 지방 정부 대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은행주의 하락이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보다 0.15% 오른 2만846.5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