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증시, 단기 상승 부담감으로 하락

증시는 7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51% 떨어진 2573.37을 기록했다.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단기 상승 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채 은행 신용 리스크 증가우려까지 겹쳐지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종목별로는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교통은행 초상은행 중신은행 등 은행주들이 줄줄이 미끄러졌고 원자재 가격 약세가 장시구리 등 원자재 관련주들이 부진했다.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6% 상승, 3개월래 최고치인 2만973.39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