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도증시, 30개월래 최고치 기록 부담에 하락

연일 랠리를 이어가던 인도증시는 하락했다.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0.20% 하락한 1만8180.31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3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부담에 매물이 쏟아졌다. 인도최대 주택대출 은행인 하우징 디벨롭먼트 파이낸스는 0.9% 떨어졌으며 제약사인 오로빈도 파마는 1회계 분기순익이 떨어졌다는 소식으로 3.6% 하락했다. BNP파리바의 사티쉬 라마나탄은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인도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과대평가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