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브라질증시, 소폭 상승

브라질 증시는 11거래일 연속 상승랠리를 유지했던 부담에 조정세가 이어지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한편 중국이 올해 대(對) 브라질 투자 1위 국가로 부상할 전망이라고 브라질 일간지가 보도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까지 중국의 투자 예정액이 100억달러 가량이며, 대서양 심해유전 개발 사업을 위해 추가로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이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밖에 광산 개발, 농축산업, 인프라 건설, 철강, 자동차 등 분야에 대한 투자도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