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농업주 중심 상승

증시는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44% 오른 2658.39에 거래를 마쳤다.

러시아 밀수출 금지 등으로 중국 농업 관련주 실적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를 북돋웠다. 농업관련주 브라이트데일리가 2%대 올랐고, 헤이룽장농업은 6%대로 급등했다. 반면 중국 은행 감독당국이 재무건전성 테스트(스트레스 테스트)를 다시 할 것이라는 소식에 금융주와 부동산주는 전날에 이어 약세를 이어갔다. 중국 차이나완커와 보리부동산 등은 2%선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홍콩 항셍지수가 전일대비 0.59% 오른 2만1678.8로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