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증시, BOJ실망감에 하락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22% 내린 9551.05,
토픽스 지수는 전일대비 0.34% 하락한 854.68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세로 출발한 증시는 BOJ가 별도의 유동성 확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데 따른 실망감이 작용하며 하락세로 반전했다. 중국의 무역 경제지표도 일본의 수출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작용하며 하락세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