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멕시코 증시 2.2% 상승… 주간 상승폭 7년래 최대 기록

미국 금리인하 전망과 함께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라는 호재가 겹치면서 멕시코 증시는 2.2% 상승 마감.

지난 1월 22일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은 46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발 계획을 발표했고, 이에 따라 증시 주간 상승폭은 2000년 9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