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증시, 투자심리 위축 여전

상해종합지수는 -1.23% 하락한 2575.48 포인트로 마감했다.

증시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가시지 않으며 2주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원자재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장시구리는 전일대비 2.5% 하락했으며 알루미늄 코프 오브 차이나(찰코) 또한 2.5% 떨어졌다. 씨틱은행은 증자 소식에 한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차이나완커, 바오리부동산 부동산 관련주들은 주택 수요가 살아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