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럽증시, 글로벌 성장세 둔화 우려로 하락세

유럽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21포인트(0.08%) 하락한 255.35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66포인트(0.01%) 상승한 5276.10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3.31포인트(0.37%) 내린 3597.60을,
독일 DAX30 지수는 0.16포인트(0.00%) 오른 6110.57을 각각 기록했다.

일본 경제의 성장률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며 글로벌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 은행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BNP파리바는 1.30%, 방코산탄데르는 0.58% 각각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