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금융시장] 코스피 사흘째 하락세

코스피 지수는 사흘째 하락했다. 간밤 뉴욕증시 하락과 기관과 프로그램 매물 압박을 이기지 못했다. 또한, 거래가 상대적으로 감소한 날이라 위 재료 영향을 더 많이 받았다. 다만, 외인과 개인의 주식 순매수로 낙폭은 크지 않았다.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로 인한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비교적 큰 폭 상승했다. 한편, 채권시장은 외인과 은행의 선물 순매수 등 수급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