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브라질증시, 경기회복우려에 5주래 최저치

브라질증시는 5주래 최저치로 마감했다. 최근의 경기회복 속도 둔화가 이머징 마켓의 자산에 대한 수요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증시 약세의 원인이 되었다. 세계 최대의 철광석 생산업체인 발레는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상품가격 약세 전망으로 1% 하락했다. 브라질 최대의 무역회사인 Lojas Renner는 크레딧 스위스가 주가전망을 "outperform"에서 "neutral"로 하향한 영향으로 3.4%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