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럽증시, 기업실적호재와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지표로 상승

유럽증시는 오름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2.11포인트(0.85%) 상승한 249.65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의 FTSE 지수는 46.44포인트(0.91%) 상승한 5155.84를,
독일의 DAX 지수는 13.08포인트(0.22%) 오른 5912.58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24.84포인트(0.72%) 상승한 3475.03을 각각 기록했다.

기업실적호재와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더 많이 감소한점이 호재로 작용한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의 호텔기업 아코르는 올 상반기 손실이 전년동기 2억3600만유로에서 6400만유로로 대폭 감소한 점이 호재로 작용해 4% 가까이 올랐다. 프랑스의 대형 은행인 크레디 아그리꼴도 실적호재로 2.7%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