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증시, 환율 대책 발표 기대감에 상승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95% 오른 8991.06을,
토픽스지수는 0.96% 상승한 819.62로 거래를 마쳤다.

일본 증시는 약세로 출발했지만 간 나오토 총리가 환율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따라 달러/엔이 상승한 것이 호재가 되면서 반등했다. 다만 미국의 GDP에 발표를 앞두고 9000엔선을 돌파하는데는 실패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2.65% 급등하고 캐논이 0.86%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