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국증시, 미국, 일본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 상승한 2652.66으로 장을 마쳤다.

세계 주요국의 양적 완화책에 따라 원자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상품주를 끌어올렸다. 장시구리는 5.4%, 네이멍구 바오터우 철강은 10% 급등했다. 중국 소비재 기업들도 뛰었다. 상하이자동차는 3.3%, 구이저우마오타이가 5.8% 올랐고 칭타오맥주는 4.1% 뛰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0.7% 상승한 2만737.22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