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증시, 양적완화 정책에 상승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보다 1.76% 오른 9149.26을,
토픽스지수는 1.17% 상승한 829.21로 거래를 마쳤다.

벤 버냉키 의장이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가 완화를 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일본 중앙은행이 엔고 대책을 검토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는 소식에 상승세가 나타났다. 다만 양적완화 대책이 기대를 뛰어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엔은 반등, 주가도 오전의 상승폭을 일부 반납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