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브라질증시, 경기둔화 우려에 증시하락

브라질 증시는 2% 넘게 떨어지는 급락세를 보였다. 유럽 및 미국 증시 약세와 국제유가 하락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자원주와 금융주가 크게 하락했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은 0.4% 오른 달러당 1.76헤알에 마감되며 3거래일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