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브라질증시, 자원주 강세로 급등

브라질 증시는 국제유가 급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자원주가 강세를 보이고 금융주와 식품주가 뒷받침하며 급등세로 한달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은 0.17% 떨어진 달러당 1.757헤알에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