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욕금융시장] 제조업지표 호재

뉴욕 증시는 글로벌 제조업지표 개선으로 인해 경기 회복세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급등세로 출발했다. 중국의 8월 제조업 경기가 소폭이지만 성장했고 호주 경제가 가계소비 증가에 힘입어 3년만에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발표, 경기 회복 기대감에 전 업종이 오른 가운데 금융주와 원자재주, 소매유통주의 강세가 두드려졌다. 또 애플의 신제품 발표 행사와 버거킹의 매각 추진 소식도 전해지며 주가 상승세를 지지했다.

반면 국채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달러는 엔화 등을 제외한 주요 통화에 대해 폭넓게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