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럽증시, 글로벌 제조업지표 호재로 상승

유럽 증시는 대외 제조업지표가 개선된 점을 호재로 반영하며 매수세가 몰렸다.

다우존스스톡스600은 전일대비 6.88포인트(2.74%) 상승한 259.19에서 장을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33.85포인트(2.56%) 오른 5366.4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33.05포인트(3.81%) 뛴 3623.84를,
독일 DAX30 지수는 158.68포인트(2.68%) 상승한 6083.90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유로존 구매관리자지수(PMI)는 7월의 56.7에서 55.1로 하락했다. 또 영국도 지난 7월 56.9에서 8월에는 54.3으로 하락, 9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투자심리가 급속히 회복된 가운데 유럽 제조업지표의 부진은 악재가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