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브라질증시, 자원주·금융주 약세로 사흘만에 하락

브라질 증시는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 주가는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으나 다른 자원주와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사흘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은 0.86% 떨어진 달러당 1.732헤알에 마감되면서 사흘째 하락세를 계속했다.